2025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7길 16, 소공동에 위치한 소공한국빌딩은 명동과 남대문, 을지로를 연결하는 도심 핵심 입지에 자리한 중형 오피스 빌딩입니다. 지하 4층, 지상 12층 규모로 연면적은 약 10,757㎡(3,254평), 건축면적은 658㎡(199평)에 달하며, 1984년 준공된 이후 철저한 관리와 유지보수를 통해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401㎡(121평), 전용률은 약 49.2%로 설계되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중소기업, 전문 서비스 기업, 금융 관련 업종,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이 활용하기 적합하며, 소규모 사무실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교통 접근성은 소공한국빌딩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출퇴근과 방문객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명동역, 시청역, 서울역과도 가까워 서울 전역은 물론 수도권과의 연결성도 우수합니다. 세종대로와 남대문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시설은 중형 오피스 빌딩으로서 실속 있는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승용 엘리베이터 3대가 원활한 층간 이동을 지원하며, 자주식으로 총 39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합니다. 중앙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정적이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인프라는 명동·소공동·남대문 일대의 풍부한 자원을 그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 대기업 본사, 글로벌 호텔, 백화점,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직원 복지와 고객 응대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된 빌딩 특성상 편의성도 높습니다.
소공한국빌딩은 도심 초역세권 입지, 합리적 공간, 안정적 관리, 풍부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실속형 오피스로, 중소기업과 전문 업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소공한국빌딩은 을지로입구역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중형 오피스입니다. 기준층 121평 규모와 49.2% 전용률, 39대 주차시설, 3대 엘리베이터, 중앙 냉난방 설비가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명동·남대문·을지로 상권과 금융 인프라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실속 있고 효율적인 기업 운영이 가능한 최적의 공간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815.01m² / 전용 401.39m² |
|---|---|
| 전용율 | 49.25% |
| 임대료 단가(평당) | 보증금 83만원 / 임대료 8.30만원 |
| 관리비 단가(평당) | 관리비 3.50만원 |
| 건축규모 | 지하4층, 지상12층 | 중형 |
|---|---|
| 연면적 | 10,757.69m² |
| 건축면적 | 658.46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1984-12-01 (42yg) |
| 승강기 | 총 3대(승용 3대 ) |
|---|---|
| 주차공간 | 총 39대(자주식 39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소공동 21-1) |
|---|---|
| 지하철역 | 2호선 을지로입구역 [도보 3~4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