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미래에셋벤처타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41번길 20 (삼평동 685)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으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중심 입지를 자랑합니다. 2011년 준공된 이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였으며, 연면적 약 23,824㎡, 건축면적 약 1,572㎡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지하 5층에서 지상 10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1,157㎡로 중대형 기업이 활용하기에 충분한 규모를 제공합니다.
교통 접근성은 판교역과의 근접성에서 우수함을 보입니다.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도보 약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분당과 강남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지역과 연결되는 도로망이 잘 발달해 있어 직원들의 출퇴근은 물론 외부 비즈니스 교류에도 편리한 교통 환경을 제공합니다.
건축적 특징으로는 중앙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계절 쾌적한 업무 환경을 보장하고 있으며, 승강기는 총 5대(승용 4대, 비상화물 1대)가 설치되어 원활한 동선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자주식 주차 173대를 수용할 수 있어 차량 이용자에게도 높은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내부 구조는 전용률이 약 47% 수준으로, 전용면적 대비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기준층의 넓은 평면은 다양한 형태의 사무 배치와 부서별 공간 분할에 유리하여, 연구개발실, 회의실, 협업 공간 등으로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입주사 이력을 살펴보면 스마일게이트와 같은 IT 기업이 과거 일부 공간을 활용했으며, 최근에는 한화정밀기계 등 첨단 산업군의 기업들이 입주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는 판교 테크노밸리가 ICT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과 연구개발 기업들에게도 매력적인 거점으로 부상했음을 보여줍니다.
이 빌딩은 특히 IT·R&D 기업, 중견기업 본사, 기술 중심 스타트업의 확장 오피스로 적합합니다. 판교 테크노밸리의 산업적 집적지 효과와 더불어, 입주 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 및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에셋벤처타워는 판교의 핵심 입지에서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임직원의 업무 효율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오피스 빌딩입니다. 교통의 편의성, 안정적인 건축 구조, 효율적인 평면 설계, 그리고 산업 클러스터 효과까지 모두 갖춘 이 빌딩은 성장 지향적인 기업들에게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452.89m² / 전용 1,157.02m² |
|---|---|
| 전용율 | 47.17%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3.05만원 / 임대료 2.31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08만원 |
| 건축규모 | 지하5층, 지상10층 | 중대형 |
|---|---|
| 연면적 | 23,823.73m² |
| 건축면적 | 1,572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2011-06-27 (15yg) |
| 승강기 | 총 5대(승용 4대 비상화물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173대(자주식 173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5 |
|---|---|
| 지하철역 | 신분당 판교역 14~1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