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케이스퀘어 타워1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지구 중심에 위치한 최상급 프라임 오피스빌딩으로, 2024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신축 건물입니다. 지하 7층, 지상 12층 규모이며 연면적 약 48,184㎡(약 14,575평)의 대형 건물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혼합된 복합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기준층 전용 면적은 약 1,472㎡(445평), 전용률은 44.39%로, 대형 기업이나 본사 시설로 활용 가능한 넓은 사무공간을 제공합니다.
건물의 입지적 조건은 매우 우수합니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하며, 마곡나루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납니다. 마곡지구 내 CP3‐2구역에 위치한 이 빌딩은 오피스 중심의 개발구역에 자리잡고 있어 전체 공간의 약 90%가 사무용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입주 기업은 외부 간섭이 적고, 쾌적하고 집중도 높은 업무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설 측면에서도 최신 기준이 적용되었습니다. 승강기 총 8대(승용 6대, 비상·화물용 2대)가 설치되어 있어 수직 동선이 원활하며, 주차공간은 자주식으로 약 1,106대를 수용할 수 있어 임직원과 방문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 냉난방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실내 온도를 유지하며, 일부 근린생활시설이 1층과 지하에 배치되어 입주사 편의성을 높입니다.
운영과 관리 또한 신뢰할 수 있습니다. 준공 전 이미 약 30%의 면적이 선임대 되었으며, 운영 관리는 LG그룹 계열사인 S&I코퍼레이션이 담당하여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가 보장됩니다. 비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으며, 마곡권 주요 오피스 대비 약 85% 수준의 임대료 책정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매력적입니다.
특히, 콘텐츠 기업 및 스타트업을 위한 특화 지원도 주목할 만합니다. 1인 미디어 콤플렉스 입주 기업 모집이 진행되어 크리에이터, 미디어 콘텐츠 사업자들이 전용 사무공간, 회의실, 네트워크 라운지, 미디어 스튜디오 등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는 IT, 미디어, 콘텐츠 기반의 혁신 기업들에게 최적의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케이스퀘어 타워1은 대형 본사 수요를 가진 기업, 스타트업 및 IT·미디어 기업, 그리고 비용 대비 효율적인 사무환경을 찾는 모든 기업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입니다. 마곡지구의 성장성과 더불어, 입주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이고 현대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프라임 오피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3,316.66m² / 전용 1,472.33m² |
|---|---|
| 전용율 | 44.39%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9.95만원 / 임대료 2.99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36만원 |
| 건축규모 | 지하7층, 지상12층 | 대형 |
|---|---|
| 연면적 | 48,184.13m² |
| 건축면적 | -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2024-10-08 (2yg) |
| 승강기 | 총 8대(승용 6대 비상화물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1106대(자주식 1106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강서구 마곡동 768-1 |
|---|---|
| 지하철역 | 5호선 마곡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