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186에 위치한 교보생명 울산사옥은 울산시청 사거리와 인접한 달동 중앙로 대로변에 자리한 빌딩형 업무시설입니다.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1984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아 약 42년간 울산 도심 업무 거점으로 운영되어온 건물입니다. 자주식 주차 39대를 갖추고 있으며 승용 엘리베이터 2대를 운영합니다.
이 건물이 위치한 달동은 울산 남구의 교통 중심지로, 울산시청과 삼산동·공업탑·야음동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 축 상에 자리합니다. 중앙로는 울산 남구 도심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대표 간선도로로, 대로변 근접 사거리 입지 덕분에 시내 전 방향으로의 도로 이동이 원활합니다. 울산광역시청, 울산지방법원, 울산지방검찰청 등 광역 공공기관이 달동·삼산동 일대로 이전해 집적된 행정·사법 환경을 배후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청도 달동(돋질로 233)에 위치해 구청 업무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달동 인근에 롯데마트 울산점이 위치해 임직원의 점심·쇼핑 이용이 편리합니다. 굿모닝병원 등 의료시설이 달동 일대에 분포하며, 삼산동과 경계를 맞닿는 입지 특성상 울산 최대 상업지구인 삼산동 상권과의 접근성도 양호합니다. 울산 내 주요 시중은행과 금융기관도 인근 중앙로·삼산로 축에 밀집해 있습니다.
교보생명이 울산 거점 사옥으로 운영 중인 이 건물은 금융·보험업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잘 부합합니다. 입주 추천 업종으로는 금융·보험·증권, 법무·세무 전문직, 울산 전역을 영업권으로 하는 기업의 거점 사무소, 울산 광역 행정기관과의 연계 업무가 잦은 서비스 업종이 적합합니다.
울산 남구 달동 일대는 1970년대 이후 울산광역시청·지방법원·검찰청 등 주요 기관이 이전하면서 형성된 울산 신도심의 핵심 축입니다. 삼산동의 상업 기능과 달동의 행정·교통 중심 기능이 맞닿은 이 권역은 울산에서 업무 입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교보생명 브랜드와 42년 이상의 거점 이력이 결합된 이 건물은 울산 오피스를 검토하는 기업에게 신뢰도 높은 선택지입니다.
교보생명 울산사옥의 사무실 임대 문의 및 공실 현황은 오피스파인드(officefind.co.kr)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729.06m² / 전용 439.34m² |
|---|---|
| 전용율 | 60.26%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7.07만원 / 임대료 0.71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80만원 |
| 건축규모 | 지하1층, 지상8층 | 소형 |
|---|---|
| 연면적 | 572.99m² |
| 건축면적 | 650.41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 |
| 사용승인 | 1984-11-01 (42yg) |
| 승강기 | 총 2대(승용 2대 ) |
|---|---|
| 주차공간 | 총 39대(자주식 39대 ) |
| 냉난방 |
| 지번주소 | 울산 남구 달동 875-1 |
|---|---|
| 지하철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