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중구 퇴계로 100, 명동과 회현 일대의 중심에 위치한 스테이트타워 남산(STATE TOWER)은 도심 속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초대형 프라임 오피스 빌딩입니다. 지하 6층, 지상 24층 규모로 연면적은 약 66,798㎡(20,206평), 건축면적은 2,164㎡(654평)에 달하며, 2011년 7월 준공된 최신식 빌딩입니다.
기준층 전용면적은 약 1,633㎡(494평), 전용률은 57.3%로 넓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합니다. 대기업 본사, 글로벌 지사, 금융기관, 제약·바이오기업, IT기업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하기 적합합니다.
교통 접근성은 스테이트타워 남산의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임직원의 출퇴근이 편리하고, 회현역과 서울역도 가깝습니다. 서울역을 통한 KTX·공항철도 이용이 가능해 전국 및 해외 출장에도 유리하며, 퇴계로와 세종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접근도 용이합니다.
시설 역시 프라임급 오피스의 위상에 걸맞습니다. 승용 12대, 비상·화물용 2대를 포함한 총 14대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원활한 층간 이동을 보장하며, 자주식으로 총 300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중앙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되어 쾌적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변 인프라는 명동·남산·회현 일대의 특성을 반영해 매우 풍부합니다. 글로벌 호텔, 백화점, 대형 쇼핑몰, 금융기관, 상업시설이 밀집해 있어 직원 복지와 고객 응대에 모두 유리합니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특성상 브랜드 노출 효과도 뛰어납니다.
스테이트타워 남산은 초역세권 입지, 대규모 전용 공간, 글로벌 기업 입주, 안정적인 시설과 관리 체계, 풍부한 도심 인프라를 두루 갖춘 프라임 오피스로, 기업 이미지 제고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원하는 기업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스테이트타워 남산은 명동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랜드마크 오피스입니다. 기준층 494평 규모와 57.3% 전용률, 14대의 엘리베이터, 300대 주차시설, 중앙 냉난방 설비가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스타벅스코리아, 한국화이자제약 등 글로벌 본사가 입주한 프라임 빌딩으로, 기업 이미지와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최적의 공간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851.80m² / 전용 1,633.32m² |
|---|---|
| 전용율 | 57.27%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53.84만원 / 임대료 5.38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1.97만원 |
| 건축규모 | 지하6층, 지상24층 | 초대형 |
|---|---|
| 연면적 | 66,798.68m² |
| 건축면적 | 2,164.42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제1.2종근린생활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11-07-20 (15yg) |
| 승강기 | 총 14대(승용 12대 비상화물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300대(자주식 300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서울 중구 회현동2가 6-11 |
|---|---|
| 지하철역 | 4호선 명동역 4~5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