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대공빌딩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6, 역삼동 823-21에 위치한 중형 오피스빌딩으로, 지하 4층부터 지상 17층까지 총 연면적 약 12,97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2년에 준공된 이 건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안정성이 뛰어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리되며 강남권 주요 기업들의 오피스 공간으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교통 접근성은 대공빌딩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역삼역에서 각각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임직원들의 출퇴근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테헤란로 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버스 노선과 간선도로 이용이 가능해 서울 전역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건물 구조와 설비는 효율적인 업무 운영을 지원합니다. 기준층 임대 면적은 약 650㎡, 전용면적은 약 400㎡ 규모로 다양한 업종의 수요에 맞춘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전용률은 약 61% 수준으로 설계되어 효율적인 공간 배치가 가능하며, 승강기와 주차 시설, 냉난방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대공빌딩은 과거부터 굵직한 국내외 기업들이 입주해온 역사적 이력이 있습니다. 창원특수강, 현대오토넷, 대유베스퍼, 대한생명, ING생명, 노루홀딩스, 아트라스BX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본사를 비롯한 주요 사무공간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이러한 입주사 이력은 대공빌딩이 금융, 제조, IT, 자동차, 화학, 에너지 등 폭넓은 산업군에서 신뢰받아 왔음을 보여주며, 건물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대공빌딩은 법률, 금융, 컨설팅, IT, 글로벌 기업 지사, 스타트업 등 다양한 업종에 적합한 공간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테헤란로 핵심 입지와 풍부한 과거 입주사 이력은 입주 기업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조건을 제공합니다.
서울 강남권의 대표 오피스로 자리매김한 대공빌딩은 입주 기업에게 안정성과 신뢰성, 그리고 미래 성장 가능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최적의 오피스 선택지입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817.45m² / 전용 476.56m² |
|---|---|
| 전용율 | 58.30% |
| 임대료 단가(평당) | 보증금 100만원 / 임대료 10만원 |
| 관리비 단가(평당) | 관리비 4만원 |
| 건축규모 | 지하4층, 지상17층 | 중형 |
|---|---|
| 연면적 | 12,970.64m² |
| 건축면적 | 629.20m² |
| 건물용도 | 운동시설 업무시설 |
| 주구조 | 철골철근콘크리트구조 |
| 사용승인 | 1992-07-16 (34yg) |
| 승강기 | 총 3대(승용 2대 비상화물용 1대) |
|---|---|
| 주차공간 | 총 80대(자주식 80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추가 설치 불가 |
| 지번주소 | (역삼동 823-21) |
|---|---|
| 지하철역 | 2호선 역삼역 [도보 6~7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