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3, 성수동1가 656-1683에 위치한 투앤캔하우스는 성수동의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에 자리한 중소형 오피스형 건물입니다.
지하 1층, 지상 9층 규모로 구성된 이 건물은 2002년 10월 사용승인을 받은 아파트형 공장으로, 연면적 약 1,140평, 건축면적 135평의 실용적인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시공되어 내구성과 안정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 가능한 준공업지역 내 위치하고 있습니다.
투앤캔하우스는 법정 20대 규모의 자주식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승용 엘리베이터 1대와 비상용 1대를 설치해 입주사 및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제공합니다.
중앙 냉난방 시스템은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개별 냉난방기 설치가 가능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소규모 사무실이나 스튜디오 운영에도 유연한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층별 구조가 단순하고 효율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제조, 디자인, 콘텐츠 제작, 창업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사무환경으로 적합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교통 접근성입니다.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도보 약 2분 거리로, 강남·강북을 잇는 순환노선 중심 입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구의로 대로변에 바로 접하고 뚝섬교차로 인근에 자리해 있어 차량 접근도 용이하며, 물류나 제품 운송이 필요한 업종에도 적합한 위치입니다.
이러한 입지는 성수동 내에서도 높은 가시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한 입지로 평가됩니다.
성수동 일대는 최근 IT, 패션, 디자인, 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급성장하며 서울의 새로운 창의 비즈니스 허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한양대, 서울숲, 성수카페거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 다양한 문화와 상업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 근무환경의 질이 높습니다.
또한 대기업 계열 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건축·디자인 스튜디오 등이 다수 입주해 있어 산업 간 협업과 네트워킹에도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투앤캔하우스는 합리적인 규모와 실용적 설계로, 소규모 법인이나 신생 스타트업, 디자인·예술 기반 창업기업에게 특히 적합한 오피스 공간입니다.
대형 오피스보다 부담이 적으면서도 대로변 입지를 통해 기업 이미지와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수동 특유의 개방적 분위기와 인근 상권의 활성화 덕분에, 젊은 창업가와 크리에이터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창의 산업 중심지로 성장 중인 성수동의 입지와 효율적인 건축구조, 뛰어난 접근성을 모두 갖춘 투앤캔하우스는
소규모 오피스와 스튜디오형 공간을 찾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가치와 잠재력을 제공하는 건물로 평가됩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507.11m² / 전용 300.17m² |
|---|---|
| 전용율 | 59.19%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19.72만원 / 임대료 1.97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32만원 |
| 건축규모 | 지하1층, 지상9층 | 중소형 |
|---|---|
| 연면적 | 3,768.89m² |
| 건축면적 | 449.28m² |
| 건물용도 | 아파트형공장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2002-10-25 (24yg) |
| 승강기 | 있음 / 승용1대, 비상1대 |
|---|---|
| 주차공간 | |
| 냉난방 |
| 지번주소 | |
|---|---|
| 지하철역 | 2호선 뚝섬역 3~4분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