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VAT별도)
상기 내용은 기준층 임대료 기준으로, 면적 분할 시 전용율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분할 가능 여부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213에 위치한 미래에셋증권 전주사옥은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의 대형 업무·판매 복합 빌딩입니다. 연면적 14,603평, 전용면적 409평의 대형 오피스로, 1994년 7월 준공 이후 30년 이상 전주 도심의 랜드마크 업무 빌딩으로 자리매김해왔습니다. 철근콘크리트조의 견고한 구조와 업무시설·판매시설 복합 용도로 설계되어 다양한 업종의 기업 입주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지 측면에서 이 건물은 전주의 교통과 행정이 집중되는 기린대로 정중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주시청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세이브존(구 코아백화점)을 비롯한 주변 상업시설이 200미터 이내에 밀집해 있어 업무 편의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주 도심 주요 버스 노선이 기린대로를 따라 집중 운행되며, 최근 전주시가 기린대로 10.6킬로미터 구간에 간선급행버스체계(BRT)를 도입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전주 IC에서 호남제일문, 전북대, 금암광장을 거쳐 전주시청으로 이어지는 도로축을 통한 차량 접근도 원활합니다.
건물의 역사는 전주 금융 비즈니스의 변천사와 궤를 같이합니다. 대우증권 전주사옥으로 출발한 이 건물은 이후 KDB대우증권, 미래에셋대우를 거쳐 2021년 미래에셋증권으로 사명이 정착되었습니다. 30년의 역사 속에서도 전주 오피스 임대 시장의 중심 거점으로 기능해온 안정적인 자산입니다.
내부 인프라는 대형 사옥에 걸맞은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냉난방은 중앙집중식으로 운영되어 쾌적한 업무 환경을 보장하며, 총 8대의 승강기(승용 6대, 비상화물용 2대)가 층간 이동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주차는 총 253대 규모의 자주식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이용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전주 도심 오피스 시장은 서울 수도권과 달리 대규모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지방 거점 도시의 오피스 수요는 공공기관, 금융, 전문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꾸준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BRT 완공으로 접근성이 개선된 기린대로 일대는 전주 핵심 업무 권역으로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보험사, 법무·세무·회계 등 전문직 사무소, 공공기관 연계 기업, 지역 거점 기업 사무소, 의료·교육 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 수요에 부합하는 환경입니다. 전주 도심의 행정·교통·상업 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미래에셋증권 전주사옥은 전북권 오피스 임대 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 빌딩입니다. 기업의 전주 거점 사무소 마련이나 넓은 전용 공간 확보가 필요한 임차인께 도심 속 비즈니스 거점으로 적극 검토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기준층 면적 | 임대 2,586.84m² / 전용 1,354.21m² |
|---|---|
| 전용율 | 52.35% |
| 임대료 단가(m²당) | 보증금 21.78만원 / 임대료 0.33만원 |
| 관리비 단가(m²당) | 관리비 0.56만원 |
| 건축규모 | 지하5층, 지상17층 | 대형 |
|---|---|
| 연면적 | 48,275.04m² |
| 건축면적 | 1,856.23m² |
| 건물용도 | 업무시설, 판매시설 |
| 주구조 | 철근콘크리트조 |
| 사용승인 | 1994-07-23 (32yg) |
| 승강기 | 총 8대(승용 6대 비상화물용 2대) |
|---|---|
| 주차공간 | 총 253대(자주식 253대 ) |
| 냉난방 | 중앙 냉난방 |
| 지번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568-95 |
|---|---|
| 지하철역 |